LNG 엔지니어링

LNG (Liquefied Natural Gas)

LNG는 액화천연가스로서 메탄이 주성분이며 연소 후 이산화탄소만을 배출하는 청정에너지원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국내외 화력발전소의 석탄 및 석유에서 LNG로의 연료전환과 더불어 선박의 추진연료로서의 LNG 이용 등, 그 생산량과 소비량이 증가하고 있으며 미국을 선두로 Shale Gas, 러시아를 중심으로 극지방 LNG, 호주와 아프리카를 중심으로 심해 LNG 등, UAE를 중심으로 하는 전통적인 천연가스 생산 이외에도 다양한 방식으로 개발, 생산되고 있습니다.

메탄은 효율의 측면에서 수송 시 액화하는 경우가 많으며, 액화 천연가스는 끓는점이 영하 162도 이고, 매우 폭발성이 높기 때문에 그 처리에 있어서 극저온, 폭발방지, 소방설비, 온도압력 제어 등의 까다로운 기술이 요구됩니다.

해상에서의 LNG

극저온상태로 액화시킨 천연가스를 선박을 통해 이송해왔으며, 현재에도 대부분의 LNG 관련선박은 수송선이 대부분입니다.

위성통신과 GPS의 정확도, 그 외의 기술들이 발달함에 따라 해저, 특히 심해탐사와 시추가 발달함에 따라 선박에서 원유 또는 천연가스를 처리할 수 있는 형태의 해상구조물이 개발되었고, 또 LNG를 수입하기 위한 특수한 설비가 준비되어 있지 않은 곳으로 수송할 때는, 선박에 기화기를 설치하여 가스로 기화시켜 육상으로 보내주는 형태의 선박 등이 발달하고 있습니다.

LNG 공급체계에서 중간단계의 주류를 이루는 해상에서의 LNG는 우리나라와 같이 원재료를 수입해야하는 나라 또는 기업의 입장에서 매우 중요한 부분입니다.

LNG 터미널

LNG를 수출하는 곳은 채취한 가스를 냉각시켜 액체로 만들고 온도를 잘 유지시켜줄 수 있는 용기에 저장해놓고 필요할 경우 선박 등에 공급하는 설비가 필요하고, LNG를 수입하는 곳은 선박 등으로부터 액체상태의 LNG를 저장탱크에 옮겨두었다가 필요한만큼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설비가 필요합니다.

LNG를 수입하는 곳은, 항만부터 저장시설, 처리시설, 소비자에게 공급하기 위한 배관 등의 설비가 필요한데, 많은 경험과 고도의 기술이 요구됩니다.

사업모델

저희는 LNG 선박의 운용, 화물관리, 통합제어 시스템 설계 등의 경험과 기술을 바탕으로 LNG 선박의 건조, LNG 추진 선박의 연료공급장치, LNG 수입터미널 설계 등의 분야에 자문과 기술용역을 제공합니다.

선박 중개, 화물 거래, 항만 및 기지 건설 등과 관련한 신뢰할 수 있는 우수한 파트너사들과 연계하여 기회를 창출하고 프로젝트를 개발하고자 합니다.